하나님이 보우하사!!
나이 어린 친구들의 세상을 등지는 소식이 들려오면 가슴이 너무나 아려서 눈물이 나곤 한다.얼마나 아팠으면, 누구한테라도 터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얼마나 무거웠으면, 세상엔 본인 혼자만이라는 극단적인 두려움이 얼마나 심했으면,,, 그랬을까.아! 하나님, 제발 이 가여운 영혼들을 나무라지 마시고 그냥 거두어 주소서.불쌍히 여기시어 그냥 품어주소서. 지난주엔 왜 또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까? 하는 일이 터졌었다.도대체 왜? 왜? 가만히 내버려 둬도 살얼음을 걷는 심정이거늘 왜?어떻든 벌어진 일이니까, 해결을 해야 하니까, 차를 몰면서 미친 여자처럼 울부짖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우리의 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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